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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주 보는 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참여 방법 안내

운알남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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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연 or 소개 (필수)

 

2. 신청한 이유(필수)

 

3. 나 또는 내 사주의 장점 (선택사항)

 

4. 궁금한 점 (선택사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게시글로 짤막하게 사연 정리해 주시고

방송에서 진행자의 질문에 정리한 것처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방송 진행은 일요일 저녁에 진행됩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사연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회원정보에 전화번호와 생년월일시가 없으신 분은 꼭

생년월일시 음력 양력 성별과 전화번호를 함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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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이님 포함 6명이 추천

댓글 134

댓글 쓰기
화가7개여자입니다..힘들어서요 결혼해서 남편과 좀 안좋아서.. 자식이궁금해요
22:31
23.12.24.

안녕하세요.

 

1. 사연 or 소개

 

저는 유년시절에 기초생활수급자, 가출,,, 등등,, 했었고, 현재는 외국계세무컨설팅을 하고있고,,, 23년 세전 연봉이 5천대였구요...  나름 개천에서 용난것같은,, 삶을 살고있찌만,, 여전히 반지하는 벗어나지 못하고,, 경진대운에 암웨이와,, 이상한 남자들과 좀 엮였어요.

 

2. 신청한 이유

될랑말랑하다가 인생이 안풀려서요.

 

3. 장점...

축토월지라 존버하는거같아요. 첫 직장에서 만 십년 이상 근무중이에요.

 

4. 궁금한점

제 인생 언제부터 풀릴까요

비댓으로 어떻게 올리나요 or 비댓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ㅠㅠ

20:52
24.01.07.
profile image

1.사연 or 소개

저는 유년시절 평범하게 살다가 20살에 아버지가 갑자기 사업이 망하고 대학교 진학이 늦어지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햇어요 회사에서도 남자 상사분들이나 평소에 이상한 남자가 많이 꼬여서 힘들엇던 와중에 혼자 대학을 가고 외국에서 공부하다 승무원을했어요 그때도 결혼하자는 남자따라 일을 그만둿는데ㅜ그때부터 인생이 힘들어졌어요 만나는 여자친구마다 저에게 돈을 빌리거나 이용하려고 해서 사람이 없는 산으로 들어가려고 한적도 잇고 남자도 싫어 안만낫었어요 한참 바텐더로 알바하거나 부모님일좀 돕다가 백수에요 외로움을 좀 느끼고 일을 한가지 못하고
벌써 38세가 되고 최근에도 남자친구와 1월1일에 헤어지고 힘들어요 일을 해도 오래하지못햇어요

2. 신청한 이유
늦은 나이지만 저는 평범한나의 전문적일이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하고 싶은데 어떤일을 해야할지
결혼할 남자는 언제 만나고 어떤 사람을 만나야 좋을지 알고 싶어요 막막하네요 ㅠ

3. 장점...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하려고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거같아요 멘탈이 쎈거같으면서 약하지만 그래도 착하고 의리있어요

4. 궁금한점

늦은 나이지만 저는 평범한나의 전문적일이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하고 싶은데 어떤일을 해야할지
결혼할 남자는 언제 만나고 어떤 사람을 만나야 좋을지 알고 싶어요 언제 뭘해야 돈을 벌고 잘살수 잇을까요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할까요?

22:37
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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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연 or 소개 (필수)

 

지금 영상쪽으로 공부하고 있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어릴적부터 가정형편도 넉넉치 않고 하고싶은 건 참 많았는데 못한 게 아쉬움이 많습니다. 평소 생각도 걱정도 많은 스타일입니다

 

2. 신청한 이유(필수)

 

지금 1년 좀 안되게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정말 잘 맞는데 뭔가 제가 소유욕이 너무 많은건지 여자친구가 남자랑 조금만 친근하게 지내면 질투가 너무 납니다... 얼마 전에도 이것 때문에 한번 싸워서 너무 힘드네요.. 곧 군대를 가는 데 제가 상상력이 너무 과해서 괜히 여자친구를 더 구속하고 집착하게 될까봐 서로 너무 힘들기 전에 군대 가기 전에 이 관계를 정리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티는 안 내고 있는데 너무 고민이네요... 제가 미친 집착남인건가요?

 

3. 나 또는 내 사주의 장점 (선택사항)

병신일주

사주를 보러 갔을 때 돈을 깔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4. 궁금한 점 (선택사항)

영상쪽으로 공부중인데 이 일을 계속 하는 게 맞는지(어떤 일을 선택하는 게 맞는지)

여자친구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21:49
24.01.21.
profile image
1. 사연 or 소개 (필수)

소개팅을 해도 잘 계속 안되고 있었어요 처음엔 좋다고 해서 만남이 시작되다가 점점 식어가는게 느껴졌어요
주위에서 소개를 많이 시켜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안될 수 있나 싶을정도로 소개팅이 잘 안되고 있어요
장사하고 있는데 이번에 하고 있는 일도 접고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일을 해야할지 막막하고 감이 안잡히고 땡기는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2. 신청한 이유(필수)

연애도 안되고 있고 하고 있는 일도 새롭게 가고 싶은데 어떤 시기에 어떻게 틀어야 할지 또 새로운 일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여

3. 나 또는 내 사주의 장점 (선택사항)



4. 궁금한 점 (선택사항)

소개팅이 왜 이렇게나 안됬는지 다들 첨에 좋다고 달려들다가 식는이유
장사를 하고 있는데 새로운 일로 가야하는데 어떤시기에 어떤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남편될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고민입니다.

양력 1993년 7월 27일 오후 6시
010-8558-5560
22:41
24.01.21.
1.무관사주때문에 힘들게사는지

2.재는 많은데 부자도 아니고

3.상관때문에 말년이 궁금해요 혹시라도 아플까봐 아니면 놀까봐서ㅋ

남편이 정년퇴직하면 일을 할지 말지 궁금하내요

4.1972년 6월 26일 저녁 6시반 양력 남자

5.01050265456

00:12
24.02.02.
1. 사연 or 소개 (필수)
현재 성형외과 수술실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이 저랑 맞지 않는 거 같아 퇴사 후 이직할려고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몰라 사주로 봤을때 잘 맞는 직업이 뭐가 있나 궁금합니다

2. 신청한 이유(필수)
어디로 이직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ㅠ

3. 나 또는 내 사주의 장점 (선택사항)
잘 모르겠습니다..

4. 궁금한 점 (선택사항)
잘 맞는 직업 or 결혼은 언제 하는지, 빨리 하면 좋을지..?


99.03.19 / 16:44 출생

21:45
24.02.04.
. 사연 or 소개 (필수)
41살인데 20대 후반부터 연애 경험 무입니다
그런데 요즘괜찮은 분이 있는데
그냥 끌리는데 왠지 제가 볼때 고집도 쎄고.. 제가 원하는 자상남이 아닐까 자꾸 나이가 있으니 돌다리를 두들겨보게되요


2. 신청한 이유(필수)
돌다리두들기다 보니 객관적인어떤의견을 (저는 사주가 꽤 객관적이라고 생각이들어요)
듣고싶어요 연애경험이 없고 이분과 같은 회사라서 잘못되면 안되서 궁합듣고싶어요

3. 나 또는 내 사주의 장점 (선택사항)
끈기있는편이고 하고자하는걸마이웨이로 합니다
주변에 잘 안휘둘려짐


4. 궁금한 점 (선택사항)
23:26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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